한국로봇산업진흥원

all_ways_Incheon
대한민국 길을 열다. 세계로 길을 잇다. 너와 나의 길이 되다.

2019. 11. 1(금), 10:00~18:00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홀

대한민국의 길을 열고, 세상의 길을 잇고, 너와 나의 길이 되는 인천광역시의 도시브랜드 ‘all_ways_Incheon’이 올해로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디자인 혁신과 300만 인천시민의 글로벌 명품 디자인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도시브랜드를 만들고 그 안에 메시지와 가치를 담기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지자체 최초 산업디자인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중소기업의 디자인경영 및 디자인산업의 종합적인 육성을 위한 전문시설을 설치하여 끊임없는 디자인지원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2019인천국제디자인포럼은 ‘디자인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의 역할 중 산업디자인과 도시브랜드가 가져야할 지향점과 역동적인 세계도시 실현에 필요한 방향 제시를 위하여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계획되었습니다.


session 1

산업디자인_디자인창업시장을 엿보다

창업자의 안정적인 성장과 원활한 재기를 위해 정부에서는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산업디자인업계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요? 1986년, 실리콘밸리에 한국인 최초로 디자인 벤처기업인 이노디자인을 설립한 김영세 대표가 33년 만에 투자자로 변신하여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 디자인 오디션을 열게 된 배경과 BTS, 11번가, CU 등 브랜딩 프로젝트로 유명한 플러스엑스 변사범 공동대표의 뒤이는 강연을 통해 진화하는 산업디자인의 오늘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session 2

도시브랜드_카메라가 사랑한 인천

화이트 스튜디오(White Studio)의 에두아르도 아이리스(Eduardo Aires)대표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되는 도시브랜드 세미나는 도시 브랜딩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히는 화이트 스튜디오의 포르투 프로젝트의 비주얼 시스템과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갖추게 되었는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항구 도시이자 제2의 도시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는 만큼 인천의 도시마케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강건축상상전 총괄 디렉터를 지낸 송하엽 교수는 도시에 toduad을 불어넣는 건축 파빌리온과 랜드마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며, 영화[세 친구], [와이키키 브라더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은 ‘카메라가 사랑한 인천’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나가며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인천의 모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session 3

카메라가 사랑한 인천 토크콘서트

마지막 세션은 도시브랜드 세미나와 이어져 토크콘서트로 이루어집니다. 이향은 성신여대 교수의 진행으로 안지용 건축가, 나건 홍익대학교 IDAS 교수,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 원동연대표 그리고 2명의 기조 강연자가 패널로 나서 인천의 매력과 인천다움에 대한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session 4

프로디자이너가 되는 방법-디자인 취업의 모든 것

좋은 디자이너, 프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인하우스 디자이너 및 디자인에이전시 대표와의 만남으로 디자인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글로벌 리딩 디자이너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전시프로그램

전시프로그램

행사장 로비에서는 [Excitng Contrast, Incheon]전이 열려 강병인, 박우혁, 이푸로니, 진달래, 크리스로 등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인천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회의실에서는 [슬기로운 영화 생활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인천을 배경으로한 영화를 소개하며 이와 관련한 설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